2020년 7월 1호 뭉클 감동

두 마리의 늑대

어느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말했습니다.

“얘야, 사람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살고 있단다.
한 마리는 악한 놈이야. 그놈은 화를 잘 내고
늘 싸우기를 좋아하고 용서할 줄 모른단다.
반면, 다른 한 늑대는 착한 놈이지.
이 착한 늑대는 매우 친절하고 사랑스럽단다.
이 두 마리의 늑대가 네 안에도 있단다.”

깜짝 놀란 손자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할아버지께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그럼 내 안에 있는
늑대 두 마리가 싸우면 어떤 늑대가 이기죠?”

손자의 천진난만한 질문에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야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지!”

사람의 마음은 하얀 도화지와도 같아서
어떤 생각과 언어를 입력하는지에 따라
마음의 습관을 결정하고, 그 마음의 습관은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우리 안에 악한 생각과 착한 생각 가운데,
어떤 생각에 사로잡힐지 결정하는 건
오롯이 ‘당신’ 자신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인생의 옷감은 선과 악이 뒤섞인
실로 짜여진 것이다.
– 셰익스피어 –

뉴스레터 가입하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좋은 콘텐츠에만 집중 하겠습니다. 뉴스레터 회원으로 가입해 주세요!

황혼을 위한 두뇌 경쟁력

오늘도공부는 어른들을 위한 두뇌개발 학습지 입니다. 한번 왕년이 영원한 왕년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오늘도공부 입니다

의견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