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허금복 마리아님의 명복을 빕니다

<기억의책>을 만드는 일을 해오면서 간혹 저자 분의 부고를 접하게 됩니다.

지난 달 말 허금복 마리아님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936년 생이신 故허금복 마리아님은 3년 전 <기억의책>을 제작하셨고, 고운 표지 사진 때문에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블로그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도 이렇게 책을 만들어 두길 정말 잘했습니다.”

빈소에는 고인의 <기억의책>이 놓여 있었습니다.

추모의 자리에서 잠시나마 책장을 넘기며 고인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신 거죠.

<기억의책>을 만들어 두기 잘했다는 아드님 최재철 신부님의 말씀이 두고두고 꿈틀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전자책 보기 순종하며 사는 삶 – 허금복 마리아 기억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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